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 ‘La Maison du Chocolat’>가 4월 신제품 ‘망디앙’을 출시한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인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파리의 유명한 아틀리에에서 환상적이고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을 탄생시킨 브랜드로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초콜릿을 선보인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수제 초콜릿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전통적인 방식과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만든 초콜릿이다.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매 시즌마다 진화된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라메종뒤쇼콜라에서 이번 4월 출시하는 ‘망디앙(100g/34,000원), (200g/68,000원), (400g/130,000원)’은 구운 아몬드와 헤이즐넛, 파스타치오, 건포도, 설탕에 절인 오렌지껍질의 건과일이 들어간 다크와 밀크 판 초콜릿이다.
아몬드, 파스타치오 등 견과류의 풍부한 고소함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초콜릿의 달콤함이 하모니를 이루며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망디앙은 따뜻한 봄날의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한편, 라메종뒤쇼콜라 망디앙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라메종뒤쇼콜라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aMaisonduChocolatKorea)과 인스타그램(@lamaisonduchocolat_kr)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