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채널 온스타일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5’에서는 “내 헤어를 부탁해”라는 콘셉트로 건강한 모발 만들기에 관한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진들의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노하우가 소개됐다.
전문가들은 모발 관리에 앞서 두피의 상태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먼저라고 설명한 후, 전문샵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단계별 두피 관리법을 소개했다.
1단계는 두피 스케일링하기. 두피 스케일링은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케어 방법의 하나로, 두피의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단계다. 샴푸 사용 전, 스케일링 제품을 헤어 라인의 시작점부터 정수리 방향으로 도포한 뒤, 두피의 모공을 열어주기 위해 따뜻한 스팀타월을 감싼다. 5분에서 10분 정도 방치한 후, 샴푸로 씻어낸다. 두피 스케일링은 이후 사용하는 샴푸와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증대시켜, 두피의 영양분 흡수를 돕는다.
두피 스케일링 단계에서 소개된 르네휘테르의 콤플렉스5는 오렌지와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50% 이상 함유돼, 두피의 딥 클렌징 효과 및 미세 혈액 순환을 촉진함으로 두피를 튼튼하게 정화한다. 르네휘테르의 콤플렉스5는 전문가가 인정한 두피 스케일링 제품으로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이 나간 후, 실제 백화점 매장에서의 구매 문의가 증가해, 두피 케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단계는 좌식 샴푸. 앉아서 샴푸를 할 경우, 서서 하거나 허리를 숙이고 샴푸를 하는 것 보다 꼼꼼하게 클렌징 할 수 있다. 또한, 두피와 모발의 상태에 따른 전용 샴푸를 나눠 사용하는 것도 두피와 모발 건강에 효과적이다.
3단계는 샴푸 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주는 제품의 사용이다. 모발에 집중 영양을 주기 위해 헤어 마스크로 마무리를 해주고, 두피 및 모발의 건강을 위해 앰플을 사용한다. 그리고 드라이 후 건조해진 모발에는, 모발의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에센스를 바르면, 전문 샵의 도움 없이도 집에서 할 수 있는 두피 및 모발 관리 홈 케어가 완성된다.
르네휘테르의 마케팅 총괄 전현진 이사는 “최근 외부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한 소비자들의 탈모 고민이 늘어나면서 두피 홈케어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면서, “겟잇뷰티 2015가 방송을 통해 소개한 것처럼 본인의 두피 상태에 맞는 올바른 케어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에 소개된 르네휘테르 제품은 전국의 주요 백화점 8개 르네휘테르 매장(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 AK 백화점 분당점)과 주요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제품문의 르네휘테르 02-6005-9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