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3-31 17:13:25
기사수정

걸그룹 트랜디(TREN-D)가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한다.

31일 트랜디 소속사 백상엔터테인먼트는 “트랜디가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해 다음 달 13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은 90년대 영턱스클럽의 최고의 히트곡으로,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했다.

백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랜디의 '정'은 기존 영턱스클럽의 원곡이 갖고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면서 트랜디(TREN-D)만의 독득한 색깔을 입혔다”면서, “"연령제한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곡가 윤일상이 올 프로듀싱했다”고 말했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보나, 나율, 단비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candy boy)으로 데뷔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29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