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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9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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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호텔에서 세계 최고의 섬유패션 소재전시회인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PV)의 주최자인 필립 파스케(Mr. Philippe Pasquet) 회장을 접견하고 한국섬유기업의 PV참여 확대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섬산련 성기학 회장은 “한-EU FTA 발효후 한국과 EU는 경제활동에 있어 역내 경제권이라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PV 전시회에 소재 뿐 아니라 다양한 한국 업체들이 동 전시회 참가 확대를 통해 한-EU 섬유산업간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V의 필립 파스케(Mr. Philippe Pasquet) 회장은 “창의력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기업의 PV 전시회 참가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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