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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7 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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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27일 중앙119구조본부 영남119특수구조대(대구 달성군)에서 육상 특수구조대의 30분 이내 도착 및 신속한 대응 등 출동태세를 확인 점검했다.

특수구조대원의 일상적인 장비점검 및 조작훈련 중에 건물붕괴에 따른 다수 인명피해를 가상한 불시출동 메시지를 부여하고, 상황접수 후 출동지령, 상황전파 및 보고, 장비 및 인원 등 출동대 편성, 헬기 및 차량을 이용한 현장출동, 현장 도착 및 대응 등 출동 단계별로 관계기관 및 관련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어 훈련이 끝난 후, 현장에 설치한 현장지휘소에서 불시출동훈련에 대한 강평과 재난대응체계 개선사항 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불시출동훈련에 앞서 전국 4개 권역 119특수구조대 구축 등 육상 특수재난 골든타임 위기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보고 및 토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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