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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7 1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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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위플래쉬’가 개봉 16일만인 27일 오전 11시,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2일 개봉 이후 9일만인 20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선 데 이어, 개봉 3주차 신작들의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배급사 집계 기준, ‘위플래쉬’가 지난 12일 개봉 후 16일만인 이날, 1,000,257명을 기록했다. 이는 ‘비긴 어게인’이 2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해 무려 8일이나 앞선 흥행세다.

또한 개봉 3주차에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상황 속에서 박스오피스는 물론 예매율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때문에 이와 같이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단단하게 다져진 흥행 입지를 발판 삼아 쌓아 올릴 ‘위플래쉬’의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위플래쉬’는 아카데미 수상작 중 최고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에서도 24주째 장기 상영 중인 북미에 이어 한국이 2위를 차지했다.

‘위플래쉬’의 이와 같은 인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언론, 평단은 물론 문화예술계 셀러브리티들을 포함한 관객들까지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라는 만장일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에 포털 사이트 영화평점은 9점대가 넘고 SNS는 ‘위플래쉬’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무조건 스크린에서 봐야 한다! 벅차다! 심장을 뛰게 하는 미친 영화!’,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미친 걸작!’,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다시 없을 전율의 라스트 신!’, ‘높은 기대치에도 그 기대를 뛰어넘는 명작!’, ‘압도적 몰입감과 숨 멎을 듯한 전율을 선사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 ‘연기, 연출, 편집, 음악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 ‘영화가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쉽다. 엔드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게 한다’,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려고 예매했다’, ‘시사회도 아닌 일반 상영에서 기립박수 나오는 것은 처음 본다’, ‘역대 최고의 음악영화’ 등 압도적인 극찬을 앞다퉈 쏟아내고 있다.

또한 하루에 2회를 관람하는 관객들까지 나오는 등 재관람 관객들이 속출하고 있다. OST에 대한 반응도 특히 뜨거워 ‘위플래쉬’로 인해 상대적으로 덜 대중적이었던 음악 장르 ‘재즈’와 리듬을 리드하는 악기 ‘드럼’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20, 30대 관객들은 물론, 10대 관객들부터 40, 50대 중장년 관객층까지 영화가 담고 있는 ‘열정’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와 심장을 울리는 드럼 비트에 열광하고 있다.

‘위플래쉬’는 천재 드러머를 갈망하는 학생과 그의 광기가 폭발할 때까지 몰아치는 폭군 선생의 대결을 그린 열광의 드라마이다. 아카데미상 3관왕을 석권한 것을 비롯해 전 세계 140여 개 이상 영화상 수상과 노미네이트된 저력의 영화이다.

영화는 전 세계 영화상의 남우조연상을 독식한 J.K. 시몬스와 마일즈 텔러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편집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에 특히 관객들의 숨결까지 앗아가는 압도적 전율의 라스트 신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광기를 내뿜는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면서 ‘액션영화 못지 않은 음악영화’라는 찬사와 관객들 사이에서 ‘재즈’와 ‘드럼’ 열풍이 일어나는 등 대한민국 전역에 ‘위플래쉬 신드롬’이 불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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