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3-23 17:53:40
기사수정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오는 25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15년도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은 선사시대부터 근대 전환기에 이르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전문 학자들의 강의를 통해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성인강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달 25일 한창균 교수(연세대학교 사학과)의 ‘후기 구석기시대의 예술'강의를 시작으로 총 29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한창균 교수의 첫 날인 25일 강의에서는 이전 시기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정교한 도구와 무기를 만들어 썼던 후기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정신세계에 대해 동굴벽화 등의 예술작품을 통해서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공개강좌로 진행되는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은 성인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3월 25일~11월 18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26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