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중.일 외교장관회의 개최를 환영하며 3국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한국 주도로 서울에서 열린 7차 한.중.일 3국 외교장관회의가 세 나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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