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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1 1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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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주) (대표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사장 최성균)과 공동 진행한 ‘다 함께 행복한 세상 ‘Do-gather 캠페인’(이하 'Do-gather 캠페인’)‘으로 최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5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 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올해 5회를 맞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민과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우수기업을 시상하는 제도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공동 후원한다.

Do-gather 캠페인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wedogather)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모집하여 지원한 프로그램이다. 한국 노바티스는 SNS를 활용해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수혜자에게 삶의 희망을 전달하여 자립의지를 고취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노바티스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원의 필요성, 시급성 등을 기준으로 총 6명의 수혜자를 선정, 사회복지사의 실사를 거쳐 경제적 및 의료적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의 전 과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고, 약 2만 명이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등록하는 등 커다란 관심과 지지를 보이기도 했다.

한국노바티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이사는 “Do-gather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번 캠페인에 실무를 담당했던 함께하는 사랑밭 조재현 기획팀장은 “Do-gather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소외 이웃들을 발굴하여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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