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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21 14: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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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이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남이섬에서 개최된다.

주최사 VU ENT는 올해로 5회차를 맞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의 페스티벌 개최 소식과 함께 ‘김창완 밴드’, ‘정기고’, ‘에디킴’, ‘그레이&로꼬’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음악과 캠핑, 레크레이션 컨셉을 표방하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의 올해 라인업은 지난해 헤드라이너였던 ‘김창완 밴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연을 결정했다. 이를 필두로 4년 연속 출연 중인 썸타는 남자 ‘정기고’, 슈퍼스타K4 출신으로 ‘너 사용법’을 히트시키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에디킴’, 가장 트렌드 한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 ‘그레이&로꼬’ 등이 참여해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바버렛츠’, ‘박새별’, ‘술탄 오브 더 디스코’, ‘김간지X하헌진’, 신나는 섬’, ‘기린’, ‘소심한 오빠들’, ‘음란소년’,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등 자연을 무대로 음악을 수놓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여타의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뮤지션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공연을 선보일 이번 페스티벌에 청춘의 아이콘 ‘김창완’과 그의 소속! 팀 ‘김창완 밴드’가 준비하는 무대는 벌써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다양한 세대의 음악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레인보우 아일랜드2015 뮤직&캠핑'은 페스티벌 시장에 진을 치고 있는 빅 아티스트, 해외 라인업 위주의 귀로 듣는 음악 페스티벌이 아닌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힘써 관객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게임’, ‘명랑 운동회’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음악과 캠핑, 그리고 놀이문화가 결합된 MT형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페스티벌의 개최지로 확정된 남이섬의 천혜 자연을 무대로 라이브 음악 공연을 펼치면서, 1년에 단 한번 허용되는 남이섬 안에서의 캠핑 기회를 제공, 페스티벌을 참여하는 관객들은 물론 소규모 캠핑 족부터 글램핑 족까지, 레저 문화에 관심이 많은 대중들을 유혹하며 남이섬을 수놓은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낭만적인 캠핑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의 주최사 VU ENT측은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페스티벌이 아닌, ‘쌈바 프로그램’, ‘명랑 운동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일상에 치여 휴식이 사치가 된 요즘 시대에,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의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2일권 정가 77,000원 / 2일권 얼리버드 55,000원 / 문의 : VU ENT 010-3360-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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