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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18 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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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하려면 국가론을 먼저 읽을 것을 권한다. 현대 작가들의 필체로 서술된 플라톤의 국가론 말이다. 여기서 ‘국가론은 말한다. 올 바름을 세워 주는 존재가 국가라는 말이다‘.

박근혜 정부의 정치심판이냐, 단순 보궐선거적인 성향의 정치 행위 인가가 햇갈린다고 말한다. 바람이 적게 불면서 조직이 가세 선명해 진다. 성남 중원은 여당 후보가 오른 인지도 덕을 본 케이스고, 인천 검단의 가세여부는 신우익 임팩트 파워 여부이다. 이들은 강화 검단은지역을 아는 이에게 맡기라고 한다.

이는 선거 무관심층의 증가속도가 커지고, 20-30대의 신우익화 경향이 한국의 신유권자 사이에 퍼지는 소리 때문이라는 말이다.

신애인인 인가. 옛애인인가. 전라도 광주주민들은 요즈음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 장관출신 한분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를 두고 고민이다. 평소에 기마론을 주창하면서 현장 유세를 통해서 현장 지원을 말 타고 가서 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정동영 전 대선후보의 민주당 전 후보의 630만표를 따르자니. 신 애인이 운다.

고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서울의 관악구에서의 야당끼리 가상 닮은 꼴 정치 지지자의 분열 때문이다. 1987년 노태우 후보와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열이 가져온 득표 경향이 가져온 놀라울 것 없는 ‘일등 도와 주기’ 정치 지향이다.

일여, 다야 후보가 포스터에 등장하면, 유권자들이 친자식 솔로몬 재판에서의 양보 행태가 더 평가 될 것이다. 저 당이 연대에 미온적이라서 그 핑계들은 연대 안한 다른 이유가 존재해도 투표에서 지면 그것으로 당권을 흔들려 할 것이다.

일석이라도 더 크게 원하는 야당. 그것이 안되면 주변기차 소리를 피하기는 힘들게 할 것이다. 여당 심판론인가. 아니면 야당 친자식 솔로몬 재판이 될 것이다. 고용 절벽이 임금, 정년 연장으로 인하여 파생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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