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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18 1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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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한 힐리앤서스(Helianthus)에서 2015 S/S 패션 키워드인 양 가죽 '데님' 을 개발해 힐리앤서스만의 텍스처를 재현한 '샤먼 백'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복고 열풍이 불며 와이드 팬츠부터 '청청' 스타일까지 데님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방브랜드 힐리앤서스에서 2015 SS 트렌드와 걸 맞는 신제품 ‘샤먼 백’이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샤먼 백'은 양 가죽을 힐리앤서스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데님 텍스처’를 완벽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엠브로이터리’ 가죽의 세련미와 캐주얼 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가능해 벌써부터 많은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힐리앤서스(Helianthus)는 그들만의 아카이브를 선보이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들로 많은 팬 층을 보유한 브랜드로, 국내 매장 뿐만 아니라 홍콩 최대 쇼핑몰 하버시티에 입점하는 등 가방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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