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에서 KT의 세 번째 기가스토리인 ‘백령 기가 아일랜드’ 구축을 선포하고, 국내 유일의 해상 네트워크 기술과 기가인프라를 적용해 서해 최북단 백령도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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