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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15 19: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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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5일 최근 노동착취를 일컫는 ‘열정페이’ 논란 등과 관련 “청년 노동환경 개선과 일자리 확대위해 정부도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서 “열정페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기업이나 편의점 아르바이트에서 임금을 제대로 안 주는 노동착취가 문제”라고 말했다.

원 정책위의장은 공무원 연금개혁과 관련해 “국가의 명운이 달린 중대한 문제다. 제1여당이 책임을 다해 논의하고 야당도 회기 내에 약속대로 합의 처리하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원 정책위의장은 이어 “2월 임시국회서 처리 못한 서비스법을 비롯한 9개 민생법안을 4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 경기회복을 위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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