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차 UN 여성지위위원회에 참석중인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이 현지시간 3월 12일 오후, UN본부에서 열린 전시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역할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국내.외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UN본부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게이 맥두걸 전 UN인권위원회 특별보고관(왼쪽), 신혜수 교수(오른쪽)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후원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주최한 것으로 국내에서 전시 성폭력문제를 가지고 UN본부에서 개최한 첫 토론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