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영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화려한 음색과 감각적인 타건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나영은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이후 도독해 뮌스터 국립음대 마스터과정을 졸업했다.
연주에 대한 열정이 많았던 그녀는 상명대학교 정기 듀오 연주회를 시작으로 피아노과 정기연주회 솔로연주, 555판타스틱 피아노 페스티발, 상명대학교 피아노과 밀레꼴 음악회, 동문음악회 연주, 상명대학교 관현악의 밤 협연(영산아트홀), 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신년음악회 협연, KMN주최 국제콩쿨 오프닝콘서트 초청연주(독일 Oldenburg), Eurogio Klavier 페스티발 참가 연주회(네덜란드), 프랑스 Musik-Kalta 캠프 수료, 뮌스터 국립음대 Pianoforte연주(뮌스터 국립음대 Aula), Erik Satie : Vexations 24 Stunden Non-Stop-Piano-Konzert 연주(독일 Krefeld),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체코-프라하 스메타나 홀), 러시아 국립 볼고그라드 오페라단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루마니아 티미소아라 오케스트라 협연(프랑스 Vendome) 등 국내외 다수의 연주 및 협연을 통해 전문연주자로서 발돋움했다.
한편, 김희진, Michael Keller, 노선영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최나영은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