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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7 13: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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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사동 가로수길 갤러리 예화랑(gallery YEH)에서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전시회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오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루즈 앤 라운지’의 뮤즈인 전지현을 시작으로 배우 김윤진, 하석진, 한채영 그리고, 모델 강승현, 박형섭, 변우석, 황소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지현은 시크한 단발머리에 완벽한 올 블랙 룩을 선보이면서 포토월 앞에서 환한 미소로 전시회 오픈을 축하했다. 전지현은 ‘루즈 앤 라운지’의 뮤즈답게 ‘루즈 앤 라운지’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스퀘어 라인의 가방을 포인트로 착용해 그녀만의 룩의 정점을 찍었다. 전지현이 착용한 가방은 ‘루즈 앤 라운지’의 15SS 컬렉션 제품으로 소재의 믹스매치와 과감한 브이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2회를 맞았다.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단순 패션 브랜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해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떠오르는 현대미술작가 강선미, 차승언, Fabrikr(페브리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고, ‘The guild of Artistic’이라는 부제로 열렸다.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할 ‘루즈 앤 라운지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전시’는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가로수길 예화랑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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