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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5 18: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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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연주의 페이스 &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국내 유명 드럭스토어인 올리브영에 입점하면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빠니에 데 썽스는 지난 연말 롭스에 입성한 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올리브영에도 진출하게 됐다. 올해 1월 올리브영 명동 본점과 홍대입구점에 연이은 론칭 이후로 전국 90여개 매장에 입점해 국내 주요 드럭스토어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빠니에 데 썽스는 지중해 고유한 문화와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브랜드로서, 프랑스 황제 루이 14세에 시작돼 왕실의 세안법으로 널리 알려진 리퀴드 마르세유솝을 대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도 3천년 전통의 오리지널 비누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빠니에 데 썽스는 식물 성분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패밀리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품질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올해 새롭게 입점한 올리브영에서는 국내 홈쇼핑 론칭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빠니에 데 썽스의 로즈 라인 5종(핸드크림, 바디오일, 리퀴드 마르세유솝, 바디&핸드로션, 샤워젤)을 만나볼 수 있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공식적인 오프라인 채널 론칭 후 단시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판매 제품에 대해 깐깐하게 선별하는 국내 유명 홈쇼핑, 드럭스토어에서 인정 받은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폭 넓은 소비자층과 만나기 위해 올 한해 보다 다양한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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