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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2 0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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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국민안전운동본부(국안본) 중앙본부가 지난2월26일 동작구 소재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 이전하여
본격적인 안전운동에 돌입 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전정환 총재및 부총재, 이사진등 고위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무실 이전을 다같이 축하하며 다과를 가졌다.

이날 전정환 총재는 인사말에서 국민의 안전만 생각하면 밤잠을 이루지 못할정도로 걱정이 크다고 말하고, 이제우리가 안전을 생활화 하는 역활에 다함께 최선을 다해야 하며, 이제 국민안전을 넘어 국제적인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것 이라고 각오를 다지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의 동력으로서 안전한 사회가 보장 되어야 한다. 또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운동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 애족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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