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박종실 관장)은 27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와 함께 2015년도 ‘미가엘 서포터즈 [품] 열림식’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마사회인천중구지사, 인천항만공사, ㈜이마트 동인천점, 21세기병원, ㈜동방노동조합, ㈜미래엔비텍, ㈜유니에스, 중·부평구 이미용협회, 인하대학교 아해누리 등 오랜 기간 복지관과 파트너십을 형성한 여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사회공헌의 활성화를 위해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
이들 자원봉사자는 [품] 서포터즈로서 각자가 가진 재능을 십분 활용해 지역 곳곳에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예정으로, 복지관에서는 자원봉사자가 진정한 사회연대의식을 갖고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