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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16 15: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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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인 여배우들의 스타일링은 늘 큰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 패션, 공항 패션, 출근길 패션 등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선보여지고 있다.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는 국민드라마로 사랑 받은 만큼 드라마 속 김현주의 패션은 여성들의 워너비 오피스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 에서 김현주는 핑크 컬러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코트와 톤 온 톤 컬러인 베이지 백을 활용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변함없는 미모와 연기력만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송윤아는 극중 성공한 민화작가 ‘한승희’의 역할을 맡으면서 매회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소화했다. 송윤아는 화이트 패턴 블라우스와 그린 스카프를 매치 한 후 베이지 컬러의 팬츠와 핸드백으로 톤 다운 컬러의 이지 룩을 선보였다.

감각 있는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하지원은 세련되고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A라인 스커트 의상에 블랙 컬러의 킬힐과 토트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뽐냈다.

2030 워너비 여배우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마무리하는 포인트 가방은 모두 마크 제이콥스 인코니토(Incognito) 백으로 알려져 있고, 클래식 닥터백을 재해석하여 탄생한 럭셔리한 라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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