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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06 14: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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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더해갈수록 ‘킬미힐미’ 황정음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킬미힐미’ 10회에서는 여자 주인공 황정음이 뇌물로 받은 가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은 극중 화란(심혜진)에게 가방이 들어있는 핑크 박스를 받았다. 알고 보니 세기(지성)를 감시하라고 준 뇌물이었던 이 가방은 전파를 타자마자 황정음 뇌물 가방으로 검색되며, 많은 문의글이 올랐다. 이날 황정음은 블랙컬러의 재킷에 화이트 블라우스 그리고 루즈핏의 블랙 팬츠로 평소 리진의 룩과는 다른 단조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황정음이 선물로 받은 가방이 극 중 리진에게 어울리는 통통튀는 디자인으로 황정음과 톡톡튀는 케미를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리진(황정음)이 화란에게 받은 이 가방은 영국의 패션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폴스부띠끄의 유니크한 가방과 황정음의 극중 스타일이 잘 어우러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킬미힐미’는 중반부를 지나면서 빠른 전개로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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