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야간 스키에 신난 모습을 공개했다.
효연은 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신난 듯 외투를 펄럭이면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청바지와 니트의 편안한 옷차림에도 화려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효연 스키탈 생각에 신났나보네’ ‘효연 늘씬하네’ ‘효연 신난 모습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12월 도쿄돔에서 일본 데뷔 4주년을 맞아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