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청초한 민낯을 공개했다. 건강검진 차 방문한 병원에서 인증샷을 올린 것으로, 완벽한 생얼에도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서현은 3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창백한 얼굴에도 청순미가 돋보였다.
서현은 팬들에게 안부인사도 함께 전했다. ‘바빠질 한해를 열심히 달리기 위해 오늘은 시간을 내서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라면서, ‘여러분도 가장 중요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귀찮더라도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은 꼭 받으시길’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서현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