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29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서울 중구)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여성친화도시가 계획대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자치단체장의 조성 의지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꼭 필요하니, 단체장과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합심해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