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1-24 13:55:18
기사수정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측은 24일 오후 3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차남의 병역 면제 등 의혹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이 총리 후보자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첫 출근을 하면서 차남의 병역 면제 등 가족 문제와 관련해, “내가 기록을 해놓는 습관이 있다.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어 “한 사람이 60여 평생을 살고 많은 가족 거느리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가족들에게 얘기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정확하게 근거에 의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후보자의 가족과 관련해서는 차남의 무릎연골 파열로 인한 병역 면제, 동생의 뇌물수수 사건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인사청문회 관련 브리핑은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맡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04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