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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19 18: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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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부인 권정희 여사가 초소를 방문해 음료수등 간식을 전달하면서 근무자를 격려했다.

경북 영주시 풍기IC 앞 농업인복지회관 주차장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 및 영주IC 방역초소에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주시의회 의원들의 방문 격려가 줄을 잇고 있다.

시는 가축질병위기대응 메뉴얼에 의거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9일 풍기읍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운영한데 이어 인근 안동.의성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정된 직후 지난 4일부터 영주IC 및 평은초소(영주-안동간 국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1월 12부터 시청 전직원을 동원하여 24시간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추운날씨에도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영주시의회 의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풍기 거점소독시설 방역근무자 방종환씨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구제역.AI가 우리시로 유입되지 않도록 사명감을 갖고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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