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지난 공연에 함께했던 이창희와 박지연을 응원하기 위해 뮤지컬 ‘원스’ 공연장을 깜짝 방문해 진정한 특급 의리남의 면모를 보여줬다.
주원은 ‘뮤지컬 <고스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창희, 박지연을 응원키 위해 바쁜 일정에도 뮤지컬 ‘원스’ 공연장을 찾았다.
이 날, 주원은 공연 관람과 함께 관람 후, 배우들이 있는 대기실을 직접 찾아 “정말 따듯하고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가이 역의 이창희와 걸 역의 박지연, 그리고 모든 배우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된 것 같다.”며 공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그는 “연기,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를 연주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니, 그 동안 얼마나 피나는 연습을 했을지 그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따뜻한 음악과 감성으로 호평 받고 있는 뮤지컬 ‘원스’는 오는 3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 문의 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