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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1-14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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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1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90년대 최고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 빅쑈(BIG SHOW)''라는 타이틀로 화려한 쇼를 펼친다.

90년대의 잘 노는 오빠 홍록기가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 빅쑈(BIG SHOW)'의 선장으로 합류했다. 90년대 방송가의 가장 큰 인기를 모은 개그맨들이자, 그룹활동을 통해 가수로도 인기를 모았던 ‘틴틴 파이브’의 멤버 홍록기는 MC, DJ, 개그맨, 뮤지컬 배우로 끼가 넘치는 남자 홍록기는 이번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 빅쑈(BIG SHOW)'의 선장을 맡았다.

또한 90년대의 아이돌 그룹 ‘영턱스 클럽’의 얼굴 임성은이 20년만에 합류한다. 1996년 1집 ‘정’으로 가요계에 데뷔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혼성그룹 ‘영턱스 클럽’, 그 중 에서도 귀여운 외모로 팀의 간판으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던 ‘임성은’은 1집 발매 후 솔로 활동을 위해 팀을 탈퇴하고, 이후 송진아, 한현남, 지준구, 최승민, 박성현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최근 언론을 통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생활은 공개한 임성은은 이번 ‘BACK TO THE 90’S 빅쑈‘를 통해 20년만에 팬들 앞에 ‘영턱스 클럽’으로 무대에 복귀한다. 이번 공연에서 영턱스클럽은 임성은, 한현남, 최승민, 박성현 4인체제로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은 2월 21일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을 거대한 우주선으로 삼아, 1만 관객들과 함께 과거로의 타임슬립을 계획하고 있다. 콘서트 당일 참석하는 관객들 중에서 가장 90년대스러운 복장을 하고 온 관객을 선발하는 포토제닉 콘테스트 및 각종 90년대 문화들과 만날 수 있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90년대의 문화축제의 장을 펼친다.

복고 열풍에 열기를 더할 이번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 빅쑈(BIG SHOW)'에는 선장 홍록기, 영턱스 클럽 외 에도 지누션, DJ DOC, 룰라, 소찬휘, 김현정, 김민종, 김원준 등 당시 최고의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지난 시절의 추억과 감동,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의 릴레이, 그리고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대한민국 90년대 가요계의 아이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때, 그 시간으로의 완벽한 타임슬립을 경험하게 할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 빅쑈(BIG SHOW)'는 오는 2월 21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공연된다.

한편, 티켓 오픈은 14일 오후 2시 yes24 선 오픈 후, 15일 2시 인터파크에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킹앤아이컴퍼니 070-4905-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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