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남문화재단(사무처장 최운현)은 11일 '2015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공모사업을 마감한 결과, 42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시작된 '2015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은 8개 분야(문학, 시각,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다원, 예술일반)에 373건, 올해 처음 도입한 2개 분야(신진예술가창작지원, 뿔뿌리예술활동지원)에 49건 모두 10개 분야에 422건이 신청됐다.
사업별로는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문학 82건, 시각 92건, 음악 32건, 연극 21건, 무용 8건, 전통 77건, 다원 31건, 예술일반 30건, 신진예술가창작지원 7건, 풀뿌리예술활동지원 42건, 총 422건 등이다
충남문화재단은 “이달 중순부터 분야별 심사위원단을 구성, 다단계 절대평가 방식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하겠다”면서, “선정결과는 2월 초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올해와 비슷한 434건이 접수돼 286건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