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이 강하다. 명분에서 정치적으로 앞선다. 무엇보다 중소기업, 서민을 위하는 정치적 선택을 하는데 일관성을 유지한다.
한반도 포럼을 전국적으로 가진 보이지 않은 실력자다. 조경태, 그는 가난하다. 정치적인 명분이 아니면 개입 하지 않는다. 1996년 부산 대학을 졸업하던 시기 이미 민주당의 불모지인 부산 사하 지역의 지역구의원에 도전한다. 부산 유권자들은 점차 그의 지역 감정 해소를 위한 정치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그래서 2번 패배...그후 3선 당선이 이뤄진다
야당을 부산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고무신을 신고 유세중에 국민 속으로 가는 조태의원이 투지가 강하다. 드디어 조경태 의원 부산 지역구 당선한다. 그 후 조경태의원 당선 후 청와대 모임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은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부산에서 당선된 민주당의 조경태 선거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말을 한다.
“모든 정치 정책 사안의 결정에서 당원들의 선거로 의사 결정을 하는, 당권의 당원에게 되돌려 주기를 할 것이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당권에 도전하게 된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조경태 의원은 당권에 도전 하면서 “당 운영에서 좋은 리더쉽을 발휘 할 것이다. 강력하고 엄격한 당 운영의 리더쉽으로 지역 차별 없는 인재 양성을 할 것”이라면서 지난해 12월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