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후보는 공적인 일, 공공의 이익에 대한 흥미가 많은 공화 주의자이다. 60년 야당을 그는 머슴처럼 헌신 하면서 갈 것이다. 개인적인 일을 먼저 생각 하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가진 정치가다.
미국의 공화당 출신인 에이 브라헴 링컨 전 대통령이 이야기 하듯이, 민심을 얻으면 천하를 얻고, 민심을 잃으면 천하를 잃는 정치를 아는 공화주의자다. 그는 성공적인 당내의 힘의 운영을 말하는 과정에서 힘의 집중과 밸란스 balance를 아는 정치인이다.
지난달에 그는 모죽이라는 대나무처럼 일시에 많이 성장하기도 하는 그런 내공을 지닌 정치인이다. 무소속의 고통의 시간을 극복한 자아 수련의 집중적인 노력이 돋보이는 정치인이다. 인권,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는 전문적인 시선도 학습한다.
지난해 12월에 국회 정론 관에서 그는 당권 선출에 그자신이 직접 참여의 공간으로 나아감을 천명했다. 그는 민주주의 정의와 가치를 지키려는 정치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