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년 전통의 유기농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는 일반적인 기부 형태에서 벗어난 닥터 브로너스 직원들의 진정성이 담긴 사회환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닥터 브로너스는 판매를 통한 이익을 함께 일한 직원과 자연, 세상과 나눈다는 신념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지켜나가고 있는 착한 브랜드이다. 이번 사회환원 활동 또한 단순히 기업의 매출 일부를 기부처에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로 조성된 소중한 기금을 의미 있게 사용키 위해 닥터 브로너스의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직접 기부처를 선정하고 기업 차원에서 타당성을 검토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혼모를 위한 시설 ‘마음자리’, 국내 대표 교육기부 기관인 ‘새희망씨앗’, 공정무역과 사회환원을 위한 ‘아름다운 가게’, 26명의 예술가가 신발에 그림을 그려 미얀마로 전달하는 예술나무의 크라운드 펀딩 프로젝트 ‘땡스어랏’,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재단, 끝으로 노원 교육 복지 재단을 후원키 위해 개최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호이 스타일 매거진쇼 12월호’등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총 6곳의 기부처로 지난 30일 기부가 진행됐다.
한편, 코끝 시린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회환원을 실천한 닥터 브로너스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