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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30 1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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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화장품은 일찍이 겨울용으로 바꾸고, 파운데이션은 올 여름부터 계속 써 온 쿠션 팩트 그대로인가? 겨울철 푸석하고 건조해진 피부에는 보습 크림만큼 필요한 것이 계절에 적합한 파운데이션이다.

코스메틱 브랜드 ‘미스에이지(MiSSAgE)’가 겨울철 피부에 필요한 오일의 윤기와 세럼의 영양, 화사한 톤으로 안색을 커버하는 컬러까지 한 병에 담은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 ‘오 세럼 파운데이션(O’ SERUM FOUNDATION)’을 선보인다.

‘오 세럼 파운데이션’에는 물에 녹는 오일과 영양 가득한 세럼이 함유된 ‘탱글 젤 세럼’, 수분이 50% 이상 함유된 ‘수분 파운데이션’ 등 두 가지 포뮬러가 한 병에 담겨있다. 각각 분리돼 있던 포뮬러가 펌핑 시 6대 4의 황금 비율로 섞여 나오면서, 사용했을 때 세럼이 피부 속에 영양을 채우고 오일이 피부 겉을 감싸는 촉촉한 커버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탱글 젤 세럼’에 함유된 오일은 ‘마이크로 젤 네트워크 시스템(Micro Gel Network System)’을 통해 물과 섞이지 않는 일반 오일 성분을 미세하고 촘촘하게 쪼개 물에 완전히 섞이는 녹는 오일로 구현됐다.

기존의 오일은 입자가 커서 피부 겉 표면에 겉돌아 화장을 쉽게 들뜨게 하는 반면, ‘오 세럼 파운데이션’의 녹는 오일은 수분 파운데이션과 섞이면서 피부에 밀착돼 촉촉한 윤기막을 형성한다. 이 윤기막은 피부에 전달된 보습감과 메이크업을 50시간 이상 지속되도록 도와준다.

‘미스에이지’ 관계자는 “일시적인 커버나 반짝이는 펄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보습으로 촉촉한 광이 날 수 밖에 없는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이라면서, “여름부터 지금껏 동일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진 피부에 적합한 파운데이션으로 보다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세럼 파운데이션’의 소비자 가격은 4만 2천원(40ml)이며, 피부 톤에 따라 ‘라이트’와 ‘내추럴’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미스에이지’는 30일 오후 1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번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정품 3개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전용 퍼프와 아이크림, 틴티드 립밤 스틱,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무료 체험분 등 풍성한 추가 구성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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