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숙철)는 지난26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된 ‘2014 여성단체발전기금사업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은 경상북도 여성단체 발전기금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 중 바자회 물품 판매수익을 가장 많이 거두고, 여성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동 활성화 도모에 적극 노력한 단체에 수여하고 있다.
특히,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숙철)는 올해 바자회 물품 판매 수익금 일백만원을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을 분 만 아니라 명절에는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매월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말벗, 목욕봉사, 식사보조 등의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다른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숙철)는 매년 동거부부합동결혼식, 결혼이민여성 친정 나들이 사업, 여상단체 한마음대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수능시험장 茶봉사, 여성주간행사, 드림스타트 아동 멘토 역할, 각종 행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 확대 및 양성평등, 건강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신숙철 회장은 앞으로도 “여성단체회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여 지역발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 도모 등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