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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26 1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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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그동안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 및 창의.인성교육 강화, 학교폭력 예방 등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국악.연극 등 8개 분야 예술강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문체부는 내년에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안정화를 위해 직간접 지원을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체부와 교육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예술강사 등과 문화예술교육 현안과 애로.의견 청취를 통한 협력사업 발굴 등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예술강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예술교육 현장의 문제점 등을 개선토록 노력하고, 또한 단계적으로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기능 및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희범 제1차관은 지난 24일 대학로에서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술강사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술교육 현장의 애로와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자리를 갖고 예술강사들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연극열전의 ‘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연출 오경택)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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