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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19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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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가 J Company 주최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기념식 및 종합평가대회에서 축하공연을 마쳤다.

멤버 윤희양이 몸살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가운데 리더 경희, 멤버 혜란, 진주 세명이 공연을 진행, 사라브라이트만의 Running과 신문희씨의 아름다운 나라를 불렀다.

한편, J Company 의 소속가수 예리, 니나의 공연과, 신인아이돌그룹 블링팝의 공연이 이어졌다. 전체적인 진행은 MBC 공채개그맨 이지성씨가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구민들과 함께 어우려져 후끈한 현장 호응을 이끌어 냈다.

팝페라그룹 클라라는 “다음 공연때는 꼭 4명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고, “연말의 다양한 자리의 공연으로 바쁜 중에도 이번 12월에 그들의 첫 앨범 작업에 돌입해, 2015년 초에 앨범 발매를 계획하여 다방면의 홍보 및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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