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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18 16: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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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판타지 영화 헝거게임 : 모킹제이 Part. 1 의상 제작에 한국 디자이너가 참가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파리, 밀라노 등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 디자이너 서병문이 헝거게임 : 모킹제이 Part. 1 의상 제작에 참여했다.

서병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은 극 중 조쉬 허처슨(피타 멜라크 역)과 제니퍼 로랜스(캣니스 에버딘 역)의 화상 통화 씬에서 등장했다. 영화 속 노출된 서병문 디자이너의 블랙 컬러 셔츠는 ‘BYUNGMUN SEO’ 13FW 아이템으로 카라의 비대칭 구조에 몸판의 기하학적인 이중 형태의 조화가 특징인 아이템이다.

또한, 헝거게임 : 모킹제이 Part. 1의 메인 의상 디자이너이자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토커 등 헐리웃 영화 의상 디자인을 담당하여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듀오 의상 디자이너 커튼 스완슨, 바트 뮬러는 서병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셔츠를 보고 ‘극 중 조쉬 허처슨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쉬 허처슨이 착용한 BYUNGMUN SEO 아이템은 현재 상영중인 헝거게임 : 모킹제이 Part. 1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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