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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16 16: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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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과 걸그룹 씨스타 소유양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최근 이요원관 소유는 같은 브랜드 동일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를 착장해 고급스러운 겨울철 스타일을 완성하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선 황금비율과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 여배우 이요원이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우아한 겨울여신으로 변신했다.

화보에서 이요원은 블랙&화이트 컬러의 미니드레스와 퍼를 매치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와 강렬한 눈빛으로 여배우의 포스를 제대로 연출했다.

반면, 아이돌 여신 씨스타 소유 또한 패션 매거진 GQ 화보에서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만 착장해 소유 만의 건강하면서도 본연의 치명적인 섹시함을 더욱 부각했다.

배우 이요원과 걸그룹 씨스타 소유양이 착장한 스트라이프 패턴 라쿤 롱코트는 21드페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유니크한 컬러와 풍성한 볼륨감이 특징으로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올 시즌 잇 아이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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