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단(단장 노정래교수, 해양생물공학과)은 지난 11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산학연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연관은 곰소젓갈명품화사업단, ㈜우양냉동식품, 대운환경, 매일제과산업(주), (유)아리울 수산, (유)아리울 현푸드, 올참고사리농장, ㈜워터앤에코바이오, 전라북도 수산질병센터, 착한음식, 청맥(주), ㈜카길애그리퓨리나, 한국생태연구원(주), ㈜한국프라켐, LFS, ㈜씨엔에스, 웃담, 깃듬, ㈜케비젠, 훼미리식품(주), 한솔테크(주) 등 21개이고, 군산대학교에서는 노정래(해양생물공학과), 이상호(해양과학대학장), 최문술(해양생물공학과), 이원호(해양생물공학과), 조수근(해양생물공학과), 최윤(해양생물공학과), 김종연(해양생명과학과), 류동기(해양생명과학과), 최상훈(수산생명의학과), 장혜순(식품영양학과), 주종재(식품영양학과), 유현희(식품영양학과), 임승용(식품생명공학과), 이나영(식품생명공학과), 홍봉표(산학협력단 중점 교수), 이용제(산학협력단 부단장) 등 해양바이오 사업단 소속 교수 16명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련 기술.정보의 교류, 상호협동프로그램 개발, 연계교육과정 및 인턴십.현장실습 등에서의 협력, 상호교류협력지원활동, 상호관심분야 협력이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노정래 단장은 “해양바이오 관련 사업에서의 산학연관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국내 관련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학생들의 취업역량도 대폭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