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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13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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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라고 분류되는 것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지미 카터는 중위로 군대에서의 복무를 마치고 고향에 가다가 그는 생각 한다. “바로 고향의 땅콩 노동을 하기 위한 것이 과연 귀하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 되나”라고 하는 해군 제독의 카터가 생활한 부대 상사의 질문의 의미를 생각 한다.

고향에 가면 너무 어린 시절에 땅콩 농장에서 농사짓는 일을 하면서 자아만을 위해서 일하는 촌부에 그칠 가능성을 알게 된다. 지미 카터는 고향으로 향하던 걸음을 미국 수도가 있는 정치인이 전국에서 모이는 워싱턴으로 돌린다.

그는 레이건 이래의 미국 공화당 정부의 부패구조를 고치려는 결심과 최선을 다해 인생을 구상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그는 미국 민주당출신의 대통령이 되고 민주주의를 위한 각국이 가진 도덕 정치 리더쉽과 결합되는데 기여한다. 제독이 한 “귀하는 최선을 다하는 선택을 한 것인가”를 자문 하면서 길을 간다.

만약 직원으로 부터 땅콩을 받은 부사장이 “고맙습니다만,,,, 나중에 오피스에서 서울가면 한번 들리세요..”라고 하였다면 그녀의 커리어 코스에 더 사랑스러운 현상이 등장할 수 있었을 수가....상상해 본다.

이처럼 항공사 내부고객 친절을 실천해가면서 하나하나 업무적으로 틀린 부분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세계 1위의 친절을 학습하는 싱가폴 항공의 교육 시스템이 아쉽다. 항공사는 우리의 얼굴 같은 회사다. 한국 브랜드를 가진 항공사가 오류 투성이의 태도를 보여져야 하겠나.......

케이스지만, 중국연변 등에서 다수 수확되는 땅콩의 농부의 불친절의 심볼로 지구촌에 과도한 내부 교육 부재와 오류의 국적항공사로 투영되야 하겠는가. 각국의 우리 동포들도 스트레스를 풀라. 땅콩 항공사가 정말 잘못한 것이다. 그러나 도덕 정치가 하듯이 내부 친절 교육을 통해서 세계에서 알아 주는 그날을 향해 가도록 감찰의 시선을 보내자. 미국 땅콩, 중국 땅콩 중 어느 나라 것이 맛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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