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은주)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11일 오후 3시 대화예식장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에는 지역사회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원한 봉사자 및 후원자 200여 명을 초대해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격려 및 감사를 전했다. 또한, 우수자원 봉사자 시상과 함께 추억의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는 30개 분야 60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가 등록돼 있다. 그 중 200여명은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그동안 자원봉사 및 후원활동에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나눔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