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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08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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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15년 하천분야에 국비 2,142억 원 등 총사업비 3,27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비 세부내역은 지방하천정비 926억 원, 국가하천정비 738억 원, 소하천정비 377억 원, 댐주변지역정비사업 댐건설로 인한 댐 주변지역의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
79억 원, 소규모댐건설사업 2,000만톤 이하의 댐으로 지류하천의 홍수・가뭄 등 재해예방을 목적으로하는 댐 건설사업
에 22억 원으로 2014년(1,967억) 대비 175억 원(8.9%)이 증액됐다.

하천사업은 다른 SOC사업과는 달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한시라도 빨리 시행하면 재해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지속적인 투자확대가 요구된다.

도는 지속적인 투자확대로 수해상습위험지구 등 하천재해 취약요소를 제거하고 홍수방어능력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배용수 도 하천과장은“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하천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완벽한 사업 추진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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