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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08 13: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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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화 되면서 갈수록 대중 예술에 대한 이해도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 작곡가로 이름난 차이코프스키를 조금이라도 주기적으로 들으면서 공부를 한 청소년은 직장에 가서 일하게 되는 순간에 상대를 대하는 표정이 다를 수 있다. 인생을 보는 눈, 마인드 등은 확고히 다를 수가 있다. 이것은 초등 6, 중등3, 고등 3년 등 12년간 해 온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다를 것이다.

인생을 더많이 생각하면서 인생을 드려다 보기를 더 세밀하게 해온 분들은 인생을 대하는 법이 다르다. 한국이 낳은 소그림의 대가 이중섭의 소그림을 감상하면서 성장한 아이들은 다른 이들을 이해하는 폭에서 확고히 달리 처신하거나, 우주를 관조하는 태도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이렇게 속세에서 달라지는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 차이나는 여건을 내부적으로 이미 갖추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입시위주의 교육은 분명 바뀌어야 한다. 삭막한 현실에 지식만 가리치면 아이들은 정서가 매말라지는 여건에 놓이기 싶다. 피카소의 그림을 하나 그리는데도 많은 것이 투영된다. 피카소의 그림을 통해서 역사를 이해 하고자 해가는 노력이 필요햐다. 피카소는 여인들의 편력에서 역사적으로 사실에 기반한 현실의 모습을 그린다. 그림하나, 노래 한가락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있어 대중 예술을 어린 시절부터 주요 과목으로 선택하여 학습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프랑스는 이제 문화를 가르치면서 먹고 살만한 일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가장 다양한 민족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드골이 맡긴 문화부장관을 하면서 앙드레 말로가 그의 정성을 기울여 예술을 조기에 학습함으로서 인생을 알게 하는 도구로서 예술이 청소년들에게 넓은 시야를 선물함이 가능하기에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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