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중앙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숲마루 산책로에서 5월의 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숲마루 산책로에는 시인 김용택, 이해인, 안도현 등 시민들이 좋아하고 평소에 읽고 싶은 시 60여 편의 전시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아동틱한 개미등 15편의 동시와 동화도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돼 있다.
200여권의 책이 비치되어있는 의왕시 중앙도서관의 숲속도서관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산책로와 지하수를 이용한 생태하천이 흐르고 있어 가정의 달 5월에 책도 읽고 시도 감상하며 아이들과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명소로 시민들에게 눈길을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