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2-03 15:57:28
기사수정

하나I&S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최근 서울 은평구 역촌동 안심마을을 방문, 벽화 나눔을 실천했다.

하나I&S는 지난 4월에도 은평구 응암동을 찾아 벽화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그 때의 보람을 다시 느끼고자 참여하게 됐다.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도 하나I&S 임직원들은 손을 호호 불면서 각자 맡은 구역의 벽화를 완성시켰다. 전문가도 놀랄 만큼 정교한 실력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진행했다.

역촌동 주민들은 “자신의 마을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벽화까지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벽화를 보며 걸으면 반복되는 일상도 즐거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역촌동 안심마을의 벽화 나눔은 하나 I&S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둿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837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