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가 통영함을 해군에 조기 인도키로 28일 결정했다. 납품비리 논란이 제기됐던 통영함은 문제가 제기된 선체고정음파탐지기와 수중무인탐사기 등의 장착 시기를 최대 2년까지 연기키로 결정하고, 현재 장착된 상용 어군탐지기를 제거한 후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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