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만이다. 삼성 그룹이 방산을 판단다. 종합화학 지분 57.6%, 삼성 테트윈이라는 회사 지분 32.4%를 한화 그룹애 넘겨 준다. 테크윈은 방산무기 개발에서 돈을 바로 얼마 전 까지 벌던 회사다.
항상 안보를 내세우면서 방산 기술을 연구해온 연구원들을 대우를 잘해주는데 신경을 기울려야 한다. 국방의 무기는 더 신경을 기울리는 회사에서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방산 기업에 대한 노고에 더욱 신경을 기울려야 한다.
국방 기술로 얻어진 노후회사를 다른 회사에 팔면서 기술 노하우가 다른 나라에 기밀이 유출되는 일에 신경이 멀어지지 않게 해줘야 한다. 기존의 삼성 임원을 한화가 그대로 인수 한다니 다행이다. 중후 장대형 생산물을 버리고 지식 기반형의 체계를 지닌 산업으로 가려는 삼성의 의미가 있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