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21 19:14:27
기사수정

KT(회장 황창규)는 삼성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 'S.zone(Samsung Zone)'을 전국 주요 150개 지역으로 확대 오픈하면서 해당 매장을 방문 하거나 해당 매장에서 최신 삼성 모바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 3월 문을 연 'S.zone'은 '올레에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을 시작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KT는 그 같은 반응을 토대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전국 주요 150개 주요 거점에 'S.zone'을 확대하게 됐다.

'S.zone'에서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엣지'와 독립적인 통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최초의 웨어러블 기기 '기어 S' 등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IT제품들을 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고, 자유로운 체험은 물론 전문 상담과 구매고객을 위한 혜택 등도 제공돼 삼성 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KT의 삼성 모바일 전문 매장이다.

KT와 삼성전자는 'S.zone'의 전국 150개 지역 확대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S.zone'을 방문하시는 고객 10,000명에게 무릎 담요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광대역 LTE-A 지원모델인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 4', '갤럭시 알파', '갤럭시 S5 광대역 LTE-A'와 웨어러블 기기 '기어 S'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0명의 고객들에게 라니북(LANY BOOK) 다이어리와 텀블러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808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