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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19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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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9일부터 피처폰 구매고객에게 최저 지원금을 제공하는 한편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한다.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LG 와인4, 삼성 마스터 등 2G폰 2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요금제와 관계없이 최저 12만 9,6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LG G2와 와인스마트 등 스마트폰 2종의 지원금도 상향 조정해 각각 50만원과 25만원을 제공한다. 특히 LG G2의 경우 종전보다 30만원을 인상해 업계 최대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G 옵티머스 G Pro 및 G3 beat, 팬택 베가 아이언2 등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해 옵티머스 G Pro와 G3 beat는 39만 9,300원, 아이언2는 35만 2,000원에 판매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휴대폰 구매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달 24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LG GX2의 출고가를 약 10만원 인하한 바 있다. 또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LG GX 등 전용폰의 출고가 추가 인하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단말 유통법 시행 이후 아이폰6, 갤럭시 노트4 등 최신 스마트폰의 지원금을 지속적으로 높여 현재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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